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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학습 인터넷 차단과 우버 3만 명 전사 AI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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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Claudio Schwarz on Unsplash

오픈AI가 첨단 모델 학습에서 실제 인터넷을 끊었고, 앤트로픽은 클로드의 승인 절차를 줄이는 오토 모드를 기본값으로 바꾼다. 같은 주 우버는 3만 명에게 챗GPT 워크를 배포했고, 아폴로는 테크 외 기업의 AI 성과가 제로라고 진단했다.

핵심 인사이트

실무 적용 가이드

  • 에이전트 외부 연결 목록 뽑기: 사내 에이전트가 쓰는 네트워크 연결을 전부 적고, 로그·인증용으로 남긴 것도 우회로가 되는지 본다.
  • 자동 승인 범위 가르기: 되돌리기 어려운 변경·외부 전송·권한 부여는 사람 승인으로 고정하고 나머지만 자동 검사에 맡긴다.
  • 성과 지표 먼저 정하기: AI 사업 보고에 쓸 지표를 이익률·1인당 매출 외에 처리 시간·오류율까지 포함해 확정한다.
  • 온디바이스 후보 고르기: 외부로 보내기 어려운 데이터를 다루는 분류·안내 업무 중 4GB급 모델로 시험할 곳을 하나 정한다.
  • 시범 운영 비용 재기: 전사 확대 전 시범 팀의 월 토큰 비용과 사용량을 같이 기록하고 확대 기준을 숫자로 둔다.

참고 출처

  1. 01OpenAI says it will no longer train its AI models on the live internet, citing “significant risks”
  2. 02Securing our frontier model training environment
  3. 03오픈AI, 보안 우회로 중단했던 첨단 모델 학습 재개…인터넷 차단 강화
  4. 04앤트로픽, 클로드 ‘오토 모드’ 기본 적용…사용자 승인 절차 줄인다
  5. 05AI delivers ‘zero financial payoff’ to most companies, Apollo economist says
  6. 06The AI graveyard: a running list of projects and startups that didn’t make it
  7. 07엔비디아, 로컬 에이전트·로봇 겨냥 4GB 모델 '네모트론 3.5 볼트' 출시
  8. 08unslothai/unsloth
  9. 09우버, 업계 최초 전 직원 3만명에 '챗GPT 워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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